먼저 확인해 주세요
항문·회음부 감각이 둔해지거나, 소변이 마려운 것을 못 느끼거나 갑자기 못 참게 되거나,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면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발열이 함께 있거나, 쉬어도 나아지지 않고 밤에 더 아프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암 병력이 있으면 척추 감염·종양 등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불편한 증상과 발생 시기, 원인, 악화 상황을 확인합니다.
다리 저림 등 신경증상이 있으면 증상이 나타나는 분포도 확인합니다.
압통과 관절가동범위, 골반 경사와 다리 길이 차이, 경추·흉추 변위와 비대칭, 척추 분절별 압통을 확인합니다.
이전 치료 후 불편함과 바뀐 증상을 다시 확인해 치료계획을 세웁니다.
항문·회음부 감각이 둔해지거나, 소변이 마려운 것을 못 느끼거나 갑자기 못 참게 되거나,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면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발열이 함께 있거나, 쉬어도 나아지지 않고 밤에 더 아프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암 병력이 있으면 척추 감염·종양 등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진료 시 다음 항목을 확인합니다.
주소증
발생 시기와 원인
악화 상황
과거력·과거 치료 이력·복용약
압통
관절가동범위
골반 경사와 다리 길이 차이
경추·흉추 변위와 비대칭
척추 분절별 압통
다리 저림 등 신경증상 분포
확인한 내용에 따라 다음 치료를 사용합니다.
침 · 전침 · 봉침 · 교정약침 · 부항 · 뜸 · 추나 · 물리치료 · ICT
아래 순서를 기준으로 하며, 필요에 따라 추가하거나 생략합니다.
01
02
03
04
골반 전후방회전 교정 · 요추·경추 COX · 흉추·경추 thrust · JS신연기법 · 관절 가동·신연기법 · 밸런스건
초반 약 1주 동안 주 3~5회, 2~3주차에는 격일로 주 3회, 이후에는 주 2회 진행합니다.
초반 주 3회, 이후 주 2회 진행합니다.
팔·다리 저림 등 신경증상과 그 분포를 함께 봅니다.
턱관절과 상부경추 문제를 함께 봅니다.
이전 치료 후 불편함과 바뀐 증상을 다시 확인해 치료계획을 세웁니다.
비슷해 보이는 증상과 검사 순서를 구분해 안내합니다.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기침·재채기할 때 불편이 심해지고, 엉덩이에서 다리로 통증이나 저림이 퍼지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오래 걷기 어렵다가 앉아 쉬면 편해지고, 허리를 뒤로 젖힐 때 불편한 양상이 대표적입니다. 한 가지 동작만으로 정하지 않고 발생 시기와 신경증상 분포를 함께 확인합니다.
앉아서 허리를 굽힐 때 심해지는지, 걷다가 다리가 저려 쉬어야 하는지에 따라 의심하는 원인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 위치뿐 아니라 몇 분쯤 걷고 증상이 생기는지, 앉으면 줄어드는지, 기침이나 재채기에 달라지는지를 메모해 오면 악화 상황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든 허리 통증에 영상 검사가 먼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진료에서 압통·관절가동범위와 신경증상을 살핀 뒤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항문·회음부 감각 저하, 배뇨 장애, 양쪽 다리 힘 빠짐은 응급 진료가 우선입니다. 발열·야간통·원인 없는 체중 감소·암 병력이 있어도 감염이나 종양 등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허리 통증이 시작된 때와 계기, 오래 앉기·걷기·허리 굽히기 중 무엇이 가장 힘든지 적어 두십시오. 다리 저림이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 중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도 구체적으로 표시하면 좋습니다. 과거 치료 이력과 현재 복용약도 함께 알려 주시면 진료계획을 세울 때 참고합니다.
허리디스크가 생기는 과정과 비슷한 통증으로 오인되는 경우를 안내합니다.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는 척추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뼈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간격을 유지해 주는 디스크 조직이 제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거나 자극하면서 나타납니다. 척추관협착증이 척추관 주변 인대와 관절이 두꺼워지며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자체가 좁아지는 퇴행성 변화에서 비롯되는 것과 달리, 허리디스크는 디스크 조직이 이탈하는 구조적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원인이 다릅니다.
디스크는 혈관이 없어 혈액을 통해 직접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고 주변 연골종판을 통한 확산으로 필요한 성분을 전달받습니다. 그래서 한 자세로 오래 머무르기보다 자주 움직이거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통증이 허리에서 다리까지 이어지는 양상은 협착증과 겹쳐 보일 수 있어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진료로 확인합니다.
허리나 엉덩이 통증이 있으면 흔히 허리디스크부터 떠올리지만, 골반의 천장관절에 문제가 생겨 비슷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반다리로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을 때 통증이나 저림이 심해지고,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나 옆으로 돌아눕는 동작에서 불편이 커지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통증은 야간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허리디스크와 겹쳐 보일 수 있어, 검사에서 디스크 이상이 뚜렷하지 않은데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다른 부위의 문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이 앉는 자세와 자세를 바꿀 때 중 언제 더 심한지 기록해 두면 진료에서 원인을 구분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허리디스크의 원인과 한방 진료 범위, 수술 상담 전에 확인할 내용을 안내합니다.
본원은 한의원으로 수술을 시행하지 않으며 수술 여부는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허리 통증의 정도 하나만 보지 말고 다리 저림이 퍼지는 위치, 양쪽 다리의 힘 변화, 배뇨·배변 변화와 항문·회음부 감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해당 부위의 감각이 둔해지거나 소변을 느끼거나 참기 어려워지고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변화가 새로 생겼다면 응급 진료가 우선입니다. 그 밖의 수술 상담에서도 증상이 시작된 시기, 악화 동작, 기존 영상과 과거 치료 이력을 준비하면 현재 상태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허리와 다리의 불편을 한 가지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시작된 때와 계기부터 묻습니다. 오래 앉기·걷기·허리 굽히기 중 무엇이 힘든지, 기침이나 재채기에 달라지는지, 다리 저림이 엉덩이에서 발까지 어디에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과거 치료 이력과 복용약을 듣고 압통·관절가동범위, 골반 경사와 다리 길이 차이, 척추 분절별 압통도 함께 살핍니다. 걷다가 저려 쉬고 앉으면 줄어드는 양상이라면 척추관협착증 등 다른 상태와 구분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한방 진료에서는 확인한 증상과 신체 상태에 따라 침·전침·봉침·교정약침·부항·뜸·추나·물리치료·ICT 가운데 방법을 정합니다. 추나는 골반·다리에서 시작해 요추부·흉추부·경추부 순서를 기준으로 진행하되 필요에 따라 단계를 추가하거나 생략합니다. 이전 치료 후 불편했던 점과 바뀐 증상을 다시 확인해 치료계획을 조정합니다. 다만 응급 신호나 발열·야간통·원인 없는 체중 감소·암 병력이 있으면 이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감염이나 종양 등 다른 원인에 대한 확인이 우선입니다.
특정 기관을 좋다고 단정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빠짐없이 전달할 준비가 먼저입니다. 허리 통증이 시작된 시기와 계기, 허리를 굽히거나 걸을 때의 변화, 기침·재채기 때의 양상, 다리 저림과 힘 빠짐의 위치를 적어 두십시오. 이전 검사 자료가 있다면 가져가고 과거 치료 이력과 복용약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의 필요성, 방법과 예상 경과는 진찰 및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술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본원은 수술을 시행하지 않으므로 수술이나 외부 의료기관 시술의 금액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한의원 진료비 역시 선택한 치료의 종류와 부위, 내원 횟수, 사용하는 재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료 전 하나의 금액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 실손보험은 각각 적용 기준이 다르고 가입 내용이나 진료 항목에 따라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와 본인 부담은 진료 시 본원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보험자에게도 확인해 주십시오.
주소증, 발생 시기와 원인, 악화 상황, 과거력, 과거 치료 이력, 복용약을 확인합니다. 압통, 관절가동범위, 골반 경사와 다리 길이 차이, 경추·흉추 변위와 비대칭, 척추 분절별 압통도 확인합니다.
다리 저림 등 신경증상이 있는지와 그 분포를 함께 확인합니다.
골반·다리, 요추부, 흉추부, 경추부 순서로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추가하거나 생략합니다.
초반 약 1주 동안 주 3~5회, 2~3주차에는 격일로 주 3회, 이후에는 주 2회 진행합니다. 교정이 목적이면 초반 주 3회, 이후 주 2회 진행합니다.
이전 치료 후 불편함과 바뀐 증상을 다시 확인해 치료계획을 세웁니다.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기침·재채기할 때 불편이 심해질 수 있고, 척추관협착증은 오래 걷기 어렵다가 앉아 쉬면 편해지는 양상이 대표적입니다.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진료로 신경증상 분포와 악화 상황을 함께 확인합니다.
본원은 한의원으로 수술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항문·회음부 감각 저하, 배뇨 변화, 양쪽 다리의 힘 빠짐이 새로 생겼다면 수술 여부를 논하기 전에 응급 진료와 필요한 검사를 우선 안내합니다.
네, 다릅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 조직이 제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거나 자극하는 구조적 변화에서 비롯되고, 척추관협착증은 척추관 주변 인대와 관절이 두꺼워지며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자체가 좁아지는 퇴행성 변화에서 비롯됩니다. 다만 통증이 허리에서 다리까지 이어지는 양상은 겹쳐 보일 수 있어 진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골반의 천장관절에 문제가 생겨도 허리디스크와 비슷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양반다리로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앉았다 일어날 때, 옆으로 돌아누울 때 통증이 심해지고 야간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검사에서 디스크 이상이 없어도 다른 부위의 문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터한의원 광교점에서 허리디스크 진료를 받는 분들은 이의동·원천동·하동·상현동·영통동·매탄동 에서 찾아오십니다.
이용하시는 지하철역은 광교중앙역·상현역·영통역·매탄권선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