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색역 턱에서 소리가 나고 아플 때 확인할 점 알아보기

2022-01-26 · 터한의원 의료진

고색역 생활권에서 입을 벌릴 때 턱에서 소리가 나고 아프다면 턱관절 움직임과 생활 습관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턱관절은 아래턱과 머리뼈 사이에서 입을 열고 씹는 동작을 담당하며 관절 원판과 근육이 함께 움직입니다.

소리만 있고 통증과 움직임 제한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걸렸다가 풀리는 느낌이 반복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귀 앞쪽 통증과 두통, 씹을 때 한쪽이 피로한지도 기록합니다.

한쪽으로만 씹기, 턱 괴기, 이를 악무는 습관, 질긴 음식과 큰 하품이 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이를 꽉 무는지, 아침에 턱이 뻐근한지 살펴 수면 중 습관 가능성도 확인합니다.

진료를 서둘러야 하는 경우

외상 뒤 물리는 위치가 달라지고 입을 열거나 닫을 수 없으며 얼굴 모양이 변했다면 즉시 검사받습니다. 턱과 얼굴이 크게 붓고 발열이 있거나 삼키기와 호흡이 어려운 경우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식은땀에 턱이나 팔 통증이 함께 오면 턱관절 문제로만 생각하지 말고 응급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감각 저하와 얼굴 움직임 변화가 동반되는 경우도 신경 상태를 확인합니다.

영통역에서 지상 버스로 이동한다면 출발 전 노선을 확인하고 이동 중 껌을 오래 씹지 않습니다. 턱을 괴고 화면을 보는 자세를 피하며 목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게 앉습니다.

턱만 보지 않는 평가

통증 시작과 외상, 치과 진료, 씹는 습관과 수면 상태를 문진합니다. 입이 벌어지는 범위와 좌우 움직임, 관절 소리와 압통을 확인하고 목과 어깨 자세도 함께 살핍니다.

치아와 교합 문제가 의심되면 치과 평가가 필요할 수 있으며 외상과 잠김이 있으면 영상검사를 고려합니다. 얼굴 비대칭만으로 관절 상태를 확정하지 않고 기능과 통증을 중심으로 구분합니다.

귀가 아픈 듯 느껴져도 청력 저하와 분비물, 심한 어지럼이 있으면 귀 질환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턱과 귀가 가까워 증상이 겹칠 수 있으므로 어느 동작에서 아픈지 설명합니다.

턱 부담을 낮추는 식사

한동안 질기고 단단한 음식, 크게 베어 먹는 음식은 줄이고 작은 크기로 나눠 양쪽으로 천천히 씹습니다. 입을 끝까지 벌리는 하품과 노래 연습을 피하되 턱을 완전히 고정하지는 않습니다.

수원 생활권에서 긴 통근을 할 때 이를 악물고 있지 않은지 자주 확인합니다. 입술은 가볍게 닫되 위아래 치아는 떨어뜨리고 혀는 편하게 두어 턱 근육의 긴장을 낮춥니다.

아픈 관절을 세게 누르거나 턱을 손으로 밀어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따뜻한 찜질은 피부 상태를 확인하며 짧게 하고, 시행 뒤 통증이 커지면 중단합니다.

습관과 기능 기록하기

아침과 저녁의 입 벌어지는 범위, 걸림과 소리, 씹기 어려운 음식과 두통을 적습니다. 손가락을 억지로 넣어 범위를 재지 말고 편하게 벌어지는 정도만 비교합니다.

통증이 줄어도 한쪽 씹기와 턱 괴기가 계속되면 다시 부담이 쌓일 수 있습니다. 목과 어깨 자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까지 함께 조정하며 잠김이 반복되면 재평가받습니다.

진료 전에는 입이 편하게 벌어지는 범위와 걸림 및 소리, 귀 앞 통증과 두통을 기록합니다. 한쪽 씹기와 턱 괴기, 이를 악무는 습관, 아침 뻐근함과 최근 치과 진료도 알려 주세요. 외상 뒤 물리는 위치가 달라졌는지와 질긴 음식에서 통증이 커지는지도 평가에 유용합니다. 입이 열린 채 잠기거나 얼굴이 크게 붓고 발열 및 삼키기 어려움이 생기면 일정을 기다리지 말고 우선 검사를 받습니다. 터한의원 광교점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3번 출구 인근에 있습니다. 고색역 생활권의 턱관절 불편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365일 진료 · 야간진료 평일 밤 9시까지 · 일요일·공휴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턱관절은 목과 머리 자세의 영향을 함께 받을 수 있어 식사할 때만 살피지 않습니다. 컴퓨터 작업 중 턱을 앞으로 내미는지, 잠잘 때 한쪽 얼굴을 눌러 자는지, 집중할 때 치아를 맞물리는지 확인하세요. 통증이 덜한 날에도 큰 하품과 질긴 음식으로 범위를 시험하지 말고 편안한 말하기와 부드러운 식사부터 유지합니다. 귀 증상이 뚜렷하면 관련 진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턱 통증이 있는 동안에는 음식을 급히 씹지 않고 작은 크기로 나눕니다. 통화 중 휴대전화를 어깨와 턱 사이에 끼우는 자세도 목과 턱 근육을 긴장시키므로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활용해 자세를 바꿉니다.

작성 터한의원 의료진 · 감수 신영하 대표원장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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